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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하나로 경쟁사 탈탈 털어버리는 GDN, 구글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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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진행하기 전이나 진행중에는 여러가지 선택을 해야합니다.


떤 광고가 우리의 업체에 잘 맞을지,

얼마나 써야할지,


결론적으로는

어떤 광고를 얼마나 써서 얼마만큼의 효율을 낼지를 매번 결정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GDN)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우선 대표적으로 소개하자면 국내에서 운영할 수 있는 매체중에 3번째안에 들어갈 정도로 효율이 좋은 매체 입니다.

물론 배너매체 특성상 아주 소액 (ex. 월 10만원, 20만원)정도로 운영해도 무리가 없을만큼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저렴하게도 운영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운영했을때 좋은 효과를 조금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CPC(클릭 받을때 마다 과금) 방식의 매체로 노출에 따른 광고비용 소진은 없습니다.


구글은 전세계에서 가장 진화된 IT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 입니다.

구글의 광고는 그 부분만을 보더라도 타게팅 기술이나 효율적인 측면에서 얼마나 고도화가 되어 있는지 입증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많은 지면을 보유하고 있고, 가장 효율적인 지면에 정확하게 노출합니다.


너무 좋은말만 했나요?

다만 검색광고는 원하는 정보를 직접 검색해서 니즈가 분명한 이용자가 접속을 한다면


배너광고는 특성상 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라도 지금 당장 원하던 원하지 않던 광고를 내보이게 됩니다.

이점이 단점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이 단점은 모든 배너광고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단점이죠.


단편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리얼클릭, 카카오모먼트, 모비온, ADN, 크리테오 같은 배너 매체들은

광고주의 포기의 주기가 짧습니다.

길어도 몇개월정도 운영하시다가 중간에 그만두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GDN은 특이하게 지속 운영이 많은 매체 입니다.

재미있는점이 앞서 말씀드린 배너매체는 대행사에게 작게는 15%, 많게는 20%까지의 수수료가 제공 되지만

구글은 대행사 수수료가 그 반도 안되거나 거의 없습니다.


저는 이 점이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않나 싶습니다. 마케터가 선호하지 않는 매체다보니 경쟁이 작은가 봅니다.

광고 구좌가 10개라면 7개는 구글이 보유하고 있고 3개는 국내외 기타 배너매체들이 보유하고 있는데

3개의 구좌로 서로 싸우고 있을때 7개의 구좌로 넉넉히 광고를 진행하다보니 효율이 조금 더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단순히 GDN을 진행한다고해서 갑자기 효율이 확 좋아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생각보다 구글은 단순한 매체가 아닙니다.

숙련자에게는 매력있는 매체이지만

비숙련자에게는 1년을 붙잡고 있어도(사실은 별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음) 어려운 매체가 구글입니다.


린치핀은 GDN을 크고 작은 예산으로 많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민하고 계시다면 우선 동영상을 보시고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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