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치핀기획

전문가칼럼

성공할 수밖에 없는 온라인 마케팅 오마카세

페이지 정보

본문


성공할 수밖에 없는 온라인 마케팅 오마카세 


온라인 마케팅 오마카세? 생소한 단어입니다. 애초에 이런 단어는 없었습니다. 

한 줄로 요약하자면

수동적으로 핸들링되던 온라인 마케팅을 기획사에 의해 능동적으로 운영해보자는 생각에서 태어난 "말" 입니다.


린치핀기획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절대 온라인마케팅에 대해서 수동적인 자세를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온라인마케팅 오마카세를 하기 위해서 아직까지는 온라인 시장이 쉽게 적응을 못하는 단계에 서 있는 것은 맞습니다.


지금 현재도 린치핀기획의 몇몇 광고주는 작게는 몇백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까지 오마카세 형식으로 믿고 맡겨주시고 계십니다.

오마카세라고해서 무분별하게 마케터 마음대로 비용을 지출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최선이 아닌 최고의 효율을 얻어내기 위해서 상한선의 광고비를 한 번에 결재받고 그 이후로 월 단위의 세세한 결재를 생략하고

실시간으로 매체 운영비중을 움직일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오마카세 셰프는 특별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타고난 천재라면 이야기가 다르긴 하지만 오랜시간 숙련된 기술자만이 오마카세라는 메뉴를 다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칫 초보자에게 이런 행위를 맡기신다면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겨두는 꼴밖에 되지 않으실 겁니다.


온라인마케팅 오마카세는 다음과 같은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1. 지속적으로 광고를 운영하고 있지만 더이상의 효율이 오르지 않으시는 분

2. 회사 내에 마케팅 팀이 있고 대행사와 협업을 통해 초강력 시너지를 내고 싶으신 분

3.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이 아닌 현재 가능한 최고의 효율에 대한 야망이 있으신 분


여기까지만 설명을 드리면 조금 애매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조금 풀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기 A라는 업체는 월 예산이 5천만원 입니다.

기존에 검색광고(네이버, 다음, 구글), 배너광고(카카오 모먼트, 구글GDN, 모비온, 리얼클릭)

SNS스폰서드 광고(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진행중이셨고

예산은 검색 3천, 배너1천, SNS 1천만원을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공식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매체는 대부분 다 운영하고 계신다고 볼 수 있어 광고주분은 이렇게 말씀 주십니다.

좀 더 효율이 나는 매체가 없냐? 새로운 매체가 없냐?

전혀 틀린말이 아닙니다. 가끔 새로운 매체를 선점했을때 광고의 단가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폭발적인 효율을 내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광고주분은 오랜기간 광고를 운영하시면서 가끔 이 "맛"을 보신거죠


영상에서 소개드렸듯이 저는 비주얼에 비중을 많이 두는 오마카세 전문 셰프 입니다.

검색광고는 여러 순위 테스트와 여러문안의 AB테스트, 배너도 마찬가지로 입찰가에 맞는 전환량 테스트 시안에 따른 AB테스트

SNS도 마찬가지로 소재 효율에 따른 AB테스트를 진행하면 됩니다. 모두 이렇게 테스트를 걸치면 비로소 효율이 나는 광고가 완성됩니다.


특별할 건 없습니다.


첫번째로 저는 광고 소재를 AB테스트만 하지 않습니다.


쉽게 표현하자면 AB, AC, AD, AE, AF 테스트정도로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B테스트로 둘중에 효율이 괜찮으면 그걸 쓰겠다? 만족하겠다? 프로는 절대 그정도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충격적인 맛(역대 최고의 매출)이 나올때까지 무한수정을 진행합니다.


두번째로 랜딩페이지에 목숨을 겁니다.


지금 바로 나의 랜딩페이지를 열어보세요. 만족하십니까?


혹시 경쟁사 A의 페이지가 약간 더 괜찮긴한데 우리도 이정도면 괜찮다 싶지는 않나요?

그럼 혹시 인터넷으로 핸드폰을 구매하시는데 같은 가격이면 삼성이 좀 괜찮긴한데 화웨이도 괜찮아 그러시면서 화웨이를 구매할까요?


강점을 최대한 부각되게 약점은 가능하면 노출을 안해버리는걸로

강점이 너무 많아서 뭘 노출해야할지 모르곘다면 과감하게 택1만 해서 강하게 노출하는걸로

약점을 안드러내기엔 상담을 해내기에, 내지는 반품이 너무 많을 것 같아서 걱정된다면 우선 판매량을 먼저 보는걸로


몇개의 문의와 판매가 나지 않는다면 아직까지 이걸 고민할 수준이 아닙니다. 아직은 갯수를 늘릴 때 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두가지 공식을 조리비법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고

매체 핸들링 기술을 식재료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작은 기업이 대기업을 이길 수 있는 온라인마케팅 시장에서 같이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 처럼 아주 간단한 기본기를 무시하면 절대 안됩니다.

수박 겉핥기식의 광고를 오늘도 진행하고 계신다면


오늘이라도 당장 린치핀 오마카세 상담을 받아보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